원치 않는 부위에 털이 굵고 길어, 노출의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고민인 분들이 많습니다. 쉽게 털을 제거하는 방법 즉, 면도를 한다거나, 제모크림을 바르거나, 테이프를 붙였다 일시에 떼는 방법 등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
영구제모술이란 털을 만드는 모낭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털을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레이저 제모는 털의 검은 색을 나타내는 멜라닌 색소에만 반응하는 파장의 빛 에너지가 작용하여 모근을 파괴하는 원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치료 시 통증이 적습니다.

여러 종류의 레이저와 빛이 피부에 손상을 줄이고 모낭을 파괴하는데 이용되고 있으며, 시술 방법으로는 마취한 후 시술하며 치료 시간은 5분에서 10분 정도 소요되고 4~6주 간격으로 5-7회 정도 시술을 받게 됩니다.


레이저 제모 후 주의 사항
시술 후 그 다음날부터 바로 샤워는 가능하지만 온수목욕은 삼가해야 합니다.
환부를 문질러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
붉은 점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색소 침착 방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합니다.
레이저 제모 후 1-2일 정도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홍반이 2-3일 정도 지속되지만
   대부분 호전됩니다.
한달 이상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게 소매 있는 옷과 바지를 착용하고, 썬크림을 바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VIKINI 영구제모
808nm의 다이오드 레이저로, 단일파장으로 멜라닌 흡수도가 높아 안전하고 빠르게 영구제모가 가능합니다. 제모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가는 털까지 제모가 가능하여, 모발의 굵기를 가리지 않고 제모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술횟수를 줄일 수 있어, 환자의 경제적 부담 및 고통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열손상을 통증이 거의 없어 연약한 부위의 제모에 좋습니다. 빠르고 부드러운 제모가 가능하기에, 제모부위의 피부탄력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