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모반이라 표현한 건 아마 ABNOM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인데 환자들은 오타모반이라고 보통 말합니다.
기미인지 애브넘인지 감별진단이 우선입니다. 두 질환의 임상양상이 매우 유사하니까요......하지만 치료는 정반대입니다
기미는 완치되지 않아 계속 관리가 필요합니다--레이저토닝/먹는 약/바르는 약 등등
애브넘은 레이저로 완치되는 경우가 많구요--본원에서는 루비레이저로 치료합니다.
루비레이저로 테스트 하고 결과에 따라 애브넘이면 전체 다 루비를 하면 되고.....기미이면 토닝을 하면 됩니다.
본원에서는 레블라이트 토닝을 하며 10회 75만원입니다.
감사합니다. |